Thursday, January 10, 2019
[Novel] Gravity room 중력방
There's a store in my neighborhood called the Gravity Room.
This shop is located 100 meters underground.
There is an inconvenience of entering through the elevator.
However, it is overcome by its merits.
The advantage is time.
Time goes very slowly when you enter here.
Because the store is around an object with very strong gravity.
The master used the fact that the time flows slowly around the black hole where gravity is strong.
The owner of the store succeeded in creating an artificial black hole.
It is also a portable black hole.
A day here is one hour Earth Hour.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are coming to this store.
People use this store to keep their star life pattern.
My star has 576 hours of earth time a day.
나의 동네에 “중력 방”이란 이름의 가게가 생겼다.
이 가게는 신기하게 지하 100m에 있다.
승강기를 통해서 입장해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다.
하지만 이곳의 장점으로 극복된다.
그 장점이란 시간이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시간이 매우 느리게 간다.
왜냐하면 가게가 중력이 엄청 강한 물체 주변에 있기 때문이다.
중력이 강한 블랙홀 근처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점을 이용하였다.
이 가게의 주인은 인공 블랙홀을 생성하는데 성공하였다.
그것도 휴대용이 가능한 블랙홀이다.
이곳에서의 하루는 지구 시간으로 1시간이다.
이 사실을 안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이 가게를 오고 있다.
사람들은 자기별의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 가게를 이용한다.
내 별은 하루가 지구시간으로 576시간이다.
Tuesday, January 8, 2019
[Novel] 좌뇌와 우뇌, Left brain and right brain
나는 이 사람의 좌뇌이다.
우뇌와 협력하여 이 사람을 살아있게 한다.
이 사람은 자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은 자신의 몸을 제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이 사람은 그럴 수밖에 없다.
나와 우뇌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사람의 내부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우뇌는 외부적인 기능을 담당한다.
우린 서로의 담당영역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은 협력한다.
그래서 서로의 의견이 달라 대치하는 상황이 생긴다.
지금이 그 상황이다.
이 사람 앞에는 시계가 있다.
왼쪽 눈은 감겨있어서 오른쪽 눈으로만 보인다.
내가 맡은 영역이 오른쪽 눈이고, 우뇌는 왼쪽 눈을 맡는다.
따라서 나는 시계가 보이지만, 우뇌는 시계가 보이지 않는다.
이 사람은 7시에 일어나야 한다.
나는 우뇌한테 이 사람의 몸을 움직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뇌는 밤이라 생각하여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 한다.
외부적인 기능은 우뇌의 담당이다.
따라서 나는 계속해서 우뇌에게 이 사람의 몸을 움직이라고 이야기한다.
7시 5분,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구세주는 위기의 순간에 나타날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다른 날도 구세주를 통해 해결했고 오늘도 그럴 것이다.
나는 구세주가 나타나길 빈다.
나는 구세주가 나타나길 빈다.
나는 구세주가 나타나길 빈다.
마침내 귀를 통해서 소리가 들린다.
이 고난을 해결해 줄 구세주가 나타났다.
우뇌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나는 드디어 내 역할을 끝낼 수 있다.
“빨리 일어나! 너 학교 늦겠다!”
I am the left brain of this person.
Work with the right brain to keep this person alive.
This person thinks he has an ego.
This man thinks he is controlling his body.
Of course, this person has no choice but to do so.
This is because I and the right brain have made me think so.
I am responsible for the inner function of this person, and the right brain is for the outer function.
We never touch each other 's areas of responsibility.
But most work together.
So, there is a situation where the opinions of each other are different.
Now is the situation.
There is a clock in front of this person.
The left eye is wound and only the right eye is visible.
My area is the right eye, and the right brain's area is the left eye.
So I see the clock, but the right brain does not see the clock.
This person should get up at seven.
I tell the right brain to move this person 's body.
However, the right brain thinks it is night and does not move the body.
The external function is the right brain.
So I continue to tell the right brain to move this person's body.
7:05, it seems that external help is needed to resolve this conflict.
The Savior will appear in a moment of crisis.
I believe so.
The other day was also resolved through the Savior and it will be so today.
I hope the Savior will appear.
I hope the Savior will appear.
I hope the Savior will appear.
Finally, a sound is heard through the ear.
A savior appeared to solve this affliction.
Despite the obstruction of the right brain, I can finally finish my role.
"Get up quickly! You'll be late for school! "
Monday, January 7, 2019
[Novel]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Library of Alexandria
기원전 220년경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문화와 학문의 중심지였다.
몇 십 만권의 책이 있었고, 수많은 학자들이 그곳에서 연구를 하였다.
어느 날, 로마의 A황제가 그곳에 있던 역사책들을 보게 되었다.
그 역사책들은 과거,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내용까지 써져있었다.
A황제는 그 역사책들 중 ‘미래’ 부분을 보았는데 ‘10년 후에 A황제는 황제의 자리에서 쫓겨난다.’는 내용이 있었다.
깜짝 놀란 A황제는 급하게 ‘현재’ 부분을 보았다.
‘현재’ 부분의 내용은 아주 상세하였고, 자신이 생각하는 속마음이 모두 나와 있었다.
역사책의 내용에 분노를 느낀 A황제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반역세력들의 창고로 여기고 도서관을 불 질러 버렸다.
역사책들은 없어졌지만, 10 년 후 A황제는 역사책에 써져 있었던 그대로 황제의 자리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역사책들은 (불에 타버린 시점으로부터) 3000년 후 미래에 대한 내용까지 써져있었다.
Around 220 B.C., the Library of Alexandria was the center of culture and learning.
There were hundreds of thousands of books, and countless scholars studied there.
One day, Emperor A of Rome saw history books there.
The history books were written not only about the past, but also about the future.
Emperor A saw the "future" section of the history books, which said, 'In 10 years, Emperor A is kicked out of the emperor's throne.'
Surprised Emperor A saw the 'now' section in a hurry.
The content of the 'now' section was very detailed, and all of his thoughts were expressed.
Feeling angry about the contents of the history book, Emperor A burned down the Library of Alexandria, thinking it was a warehouse of traitors.
The history books were lost, but 10 years later, Emperor A was ousted from his throne just as it had been written in the history books.
And the history books of the Alexandria Library were written about the future in 3000 years later(from the time of burning).
And the history books of the Alexandria Library were written about the future in 3000 years later(from the time of burning).
Tuesday, December 4, 2018
[Review] 세계미래보고서 2030-2050 -박영숙,제롬 글렌
세계미래보고서 2030-2050
"익명성과 기다림이 사라진다"
사물인터넷이 실현되면 익명성은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블록체인을 공부해야겠다.
"죽음이 멀어지면 종교도 함꼐 멀어진다"
죽음의 공포를 감소시킨 덕분에 종교가 약화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외에 다른 이유를 들어서라도 종교를 믿을 것 같다.
"국어,영어,수학 사라지고 소통, 창의성, 분석력, 협업 배운다"
이미 나와있는 학문을 배우는 것은 컴퓨터보다 잘할 수 없다.
따라서 컴퓨터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소통, 창의석, 분석력, 협업을
배워야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일을 하는것은 컴퓨터가 잘하지만,
어떤 일을 해야되는지는 인간이 알기때문이다.
"대학 교수가 가장 먼저 사라진다"
온라인 강의가 표준화 되면서 오프라인의 수업이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지식을 전수하는 것 또한 미래엔 컴퓨터가 대체하기 때문에
이 생각에 동의한다.
"제조업이 가정과 사무실로 들어온다"
3D프린터가 완성되면 제조업은 없어질 것이다.
그와함께 운송업과 소매업체들이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쓰레기도 줄 것이고, 도로에 차가 없어질 것이다.
"20세기의 인권운동, 21세기의 기후운동"
인간이 일을 할 필요가 없다면 그 다음은 무엇일까?
지구를 살리는 것이 제일 시급한 문제인 것 같다.
인간의 할 일은 '지구를 외부 위험으로부터 지키는 것'으로 생각하고있다.
에코사이드(ecocide)를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태양광발전의 궁극적 형태 우주태양광"
우주에서 24시간 태양빛으로 태양광 발전을 하고
그 전기를 지구로 보내는 우주태양광발전이 흥미로웠다.
일본이 이 계획을 발표했다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기술 발전의 발목을 잡는 특허제도"
특허때문에 빠른 발전을 하는데 걸림돌이 된다고 하였다.
내가 특허가 없어서 그런지 특허자의 이름을 첨부하면
그 기술을 쓸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돈이 문제다.
Sunday, December 2, 2018
[Arduino]<아두이노 프로젝트> 자전거 공기압 알림 IoT 프로젝트 Bicycle Air Pressure Notification IoT Project
프로젝트 목표는 따릉이 자전거의 바퀴에 대한 공기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1. 부품
사용한 부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각형 압력센서>
공기압 측정을 타이어에 닿는 압력을 이용해 하기때문에
압력센서를 이용하였습니다.
타이어게 공기가 많으면 땅에 닿는 면적이 작고
타이어에 공기가 없으면 땅에 닿는면적이 크다는 원리를 이용하였습니다.
<Wemos R1 D1>
와이파이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때문에
와이파이 모듈이 있는 R1 D1 보드를 썼습니다.
<릴레이>
외부전원을 써서 LED를 동작시키기 때문에 릴레이를 이용하여
아두이노로 LED 제어하였습니다.
<LED>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쉽게 확인하도록
LED를 이용하여 가이드를 세웠습니다.
그 외로는 아크릴과 자전거 거치대, 저항, 전원 어답터 가 있습니다.
2. 아두이노
아두이노와 연결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아두이노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색 부분은 사용자에 맞게 고쳐야 됩니다.
#include <Arduino.h>
#include <ESP8266WiFi.h>
#include <ESP8266WiFiMulti.h>
#include <ESP8266HTTPClient.h>
#define USE_SERIAL Serial
ESP8266WiFiMulti WiFiMulti;
void setup() {
pinMode(D10, OUTPUT);
pinMode(D11, OUTPUT);
pinMode(D12, OUTPUT);
USE_SERIAL.begin(115200); //시리얼 열기
// USE_SERIAL.setDebugOutput(true);
USE_SERIAL.println();
USE_SERIAL.println();
USE_SERIAL.println();
for(uint8_t t = 4; t > 0; t--) { //카운트다운
USE_SERIAL.printf("[SETUP] WAIT %d...\n", t);
USE_SERIAL.flush();
delay(1000);
}
WiFi.mode(WIFI_STA);
WiFiMulti.addAP("와이파이이름", "와이파이비번"); //와이파이 연결
}
void loop() {
// wait for WiFi connection
int temp = analogRead(A0); // 압력 감지센서에더 데이터 받아오기
if((WiFiMulti.run() == WL_CONNECTED)) {
HTTPClient http;
USE_SERIAL.print("[HTTP] begin...\n");
http.begin("http://서버 IP 입력/test1.php?d="+String(temp)); //서버로 압력센서값 전송
USE_SERIAL.print("[HTTP] GET...\n"); //시리얼에 출력
// start connection and send HTTP header
int httpCode = http.GET();
// httpCode will be negative on error
if(httpCode > 0) {
// HTTP header has been send and Server response header has been handled
USE_SERIAL.printf("[HTTP] GET... code: %d\n", httpCode);
// file found at server
if(httpCode == HTTP_CODE_OK) {
String payload = http.getString();
USE_SERIAL.println(payload);
}
} else {
USE_SERIAL.printf("[HTTP] GET... failed, error: %s\n", http.errorToString(httpCode).c_str()); //에러면 표시
}
http.end(); //끝
}
if(temp>0&&temp<40){
digitalWrite(D10, LOW);
digitalWrite(D11, LOW);
digitalWrite(D12, HIGH);
}
else if(temp>40&&temp<600){
digitalWrite(D10, LOW);
digitalWrite(D11, HIGH);
digitalWrite(D12, LOW);
}
else if(temp>600){
digitalWrite(D10, HIGH);
digitalWrite(D11, LOW);
digitalWrite(D12, LOW);
}
delay(1000); //1초 주기로 반복
}
test1.php는 뒤에서 추가할 것입니다.
다음은 하드웨어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위 회로처럼 선을 연결을 하고 선정리를 한 사진입니다.
LED및 가이드는 다음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아크릴 판 중간에 LED를 부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육면체로 아크릴을 붙여서 마무리했습니다.
중간에 있는 부품은 릴레이 입니다.
아래 사진은 가이드를 거치대에 부착하고 전원을 인가한 사진입니다.
빨간색뿐만아니라 초록색, 파란색 등 여러 색깔의 불빛이 가능합니다.
2. 데이터 베이스
데이터 베이스는 Mysql을 사용하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및 서버 사용은 다른 게시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아래처럼 test 데이터베이스 안에 press1 이라는 테이블을 생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press1 테이블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3. PHP 파일
PHP 파일은 아두이노에서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베이스에서 스마트폰으로
센서값을 전송하기위해서 사용하는 파일입니다.
먼저 아두이노 데이터베이스로 센서값을 전송하기 위한 php파일입니다.
이름은 test1.php 입니다.
<?php
$mysql_hostname = '서버 IP';
$mysql_username = 'mysql ID';
$mysql_password = 'mysql 비번';
$mysql_database = 'test';
$mysql_port = '3306';
$mysql_charset = 'utf8';
$dsn = 'mysql:host='.$mysql_hostname.';dbname='.$mysql_database.';port='.$mysql_port.';charset='.$mysql_charset;
$temp = $_GET['d']; //get 방식으로 센서값 받기
try
{
$connect = new PDO( $dsn, $mysql_username, $mysql_password ); //mysql 접속
$connect->setAttribute(PDO::ATTR_ERRMODE, PDO::ERRMODE_EXCEPTION);
$sql = "INSERT INTO press1 (press,created) VALUES ('$temp',now())"; //press1 테이블 안에 센서 값 넣기
$connect->exec($sql);
echo "New record created successfully"; //성공시 센서값하고 정상 메세지 출력
echo "$temp";
}
catch ( PDOException $e )
{
echo 'Connect failed : ' . $e->getMessage() . ''; //실패시 오류 메세지 출력
return false;
}
//5. 연결 종료
//pdo 는 자동 종료 됨. 구지 하고 싶다면, null 값을 준다.
$connect = null;
?>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스마트폰으로 센서값을 전송하기 위한 php 파일입니다.
이름은 test5.php입니다.
<?php
$mysql_hostname = '서버 IP';
$mysql_username = 'mysql ID';
$mysql_password = 'mysql 비번';
$mysql_database = 'test';
$mysql_port = '3306';
$mysql_charset = 'utf8';
$dsn = 'mysql:host='.$mysql_hostname.';dbname='.$mysql_database.';port='.$mysql_port.';charset='.$mysql_charset;
try
{
$connect = new PDO( $dsn, $mysql_username, $mysql_password ); //데이터베이스와 연결
$statement = $connect->query("select press from press1 order by id desc limit 1"); //press1테이블에서 press값 추출
while($record1 = $statement->fetch(PDO::FETCH_ASSOC)){
//화면에 출력하기 위해 작업
foreach($record1 as $column){
$result1 .=$column;
}
}
}
catch ( PDOException $e )
{
echo 'Connect failed : ' . $e->getMessage() . ''; //실패시 에러메세지
return false;
}
$connect = null;
?>
<?php
echo "press:";
echo 0+$result1; //화면에 압력값 출력
echo "psi";
echo "finish" ?>
4. 앱
앱은 앱 인벤터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올릴 수 없어서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이 블럭을 실행 시키려면 arduino.txt파일을
스마트폰 저장공간 가장 바깥쪽에 넣어야 합니다.
arduino.txt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place1:1.&http://서버IP/test5.php
5. 결과
이 모든 것들을 성공적으로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따릉이를 이용하여 실험한 사진입니다.
거치가 안되어있을 때는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바퀴에 바람이 부족하면 빨간색 불이 들어옵니다.
바퀴에 바람을 넣고 공기압이 적당하면 초록불이 들어옵니다.
지금까지 자전거 공기압 알림 프로젝트였습니다.
Friday, November 16, 2018
[Review] 모바일 트랜드 2019 - 커넥팅랩
모바일 트랜드 2019 - 커넥팅랩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5G 시대의 개막"
"킬러 콘텐츠가 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AR과 VR의 개발 한계인 네트워크 한계를 5G가 해결 할 수 있음
"IoT를 넘어선 IoE"
"V2V 기술의 발전"
"모바일 엣지 컴퓨팅"
엣지 컴퓨팅의 장점을 취해 무선 기지국을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센서로 진화시키는 것
엣지 컴퓨팅이란,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가 아닌
데이터가 생성되는 네트워크 엣지와 가까운 곳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
데이터 과부화 방지, 실시간 서비스 제공, 개인 정보 보호 강화의 장점이 있음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네트워크 도로의 폭은 그대로 두고 차선을 늘리는 방식
"IoT의 보안을 위한 블록체인"
1세대 : AMPS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 기술로 음성통화만 가능
2세대 : GSM 방식과 CDMA 방식으로 음성통화, 문자메세지, 간단한 이메일 가능
3세대 : W - CDMA 방식으로 영상통화 가능
4세대 : LTE방식으로 스마트폰 등장
5세대 : 5G NSA 방식은 LTE에 5G기술 융합한 것, 5G SA는 오직 5G 네트워크만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방식
"5G의 방식이 기존의 LTE 방식보다 좋은 점이 있어야 사람들이 돈을 더 주고 이용할 것이다."
LTE대신 5G를 이용할 이유가 뭐가 있는가?
더 빨라서? 지금도 충분히 사용할만하지 않은가?
"몇년안에 자동차는 개인 소유물이 아니게 될 것이며 자동차 공유 시스템이 보편화 될 것이다."
과시하는 목적으로 자동차가 소유물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같으면 비싼 자동차를 사는 것보다 리스하는 개념으로 자동차를 이용할 것 같다.
"교통사고의 95%가 인간이 만들어 낸다고 하였는데, 이것만 잡아준다면 교통사고 발생률을 95%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5G 상용화 초기에는 B2C 보단 B2B 상품을 먼저 개발 할 계획이다"
실용성과 가격 때문에 스마트 공장처럼 소비자보다 기업들에게 5G를 제공할 것이다.
"망 중립성 원칙에서 보면,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은 이를 위배하는 기술이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 세상이 선착순이라는 법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지만,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은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종류에 따라
대역폭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망 중립성을 위반한다는 것이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이 효율성이 좋다면 당연히 해야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끼어든 순간 그 효율성은 극히 떨어질 것이다.
"IoT의 신뢰구조를 확립하는 블록체인"
IoT의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신뢰성인데
이 문제점을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극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블록체인을 공부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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